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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닐라 카지노여행의 교과서를 만들어 보자


겜블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것이 겜블+여행이겠죠.

겜블해서 딴 돈으로 공짜로 여행하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이 세상 어디에 있을까요?

거기다가 겜블자체의 스릴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욱 매력적이겠죠?

그러나, 맹점이 하나가 있습니다.

이런 여행이 로망이신분들의 열에 예닐곱은 겜블이 주요목표일 것이고 이 겜블에 빠지다보면 여행이고 뭐고 다 부질없는 것이 된다는 것이죠. 아이러니하게도 돈을 따면 따는대로 더 딸 수 있다고 생각해서 계속하게 되고, 잃으면 잃는대로 평정심을 찾지 못해서 재밌는 여행을 하기가 힘들죠. 돈 잃고 여행가면 기분 좋은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그런 마음에 어쨋든 게임은 계속됩니다.

그러다보면, 여행은 뒷전이고 게임만 고집하게 되죠.

따라서, 겜블여행(Gamble Trip)은 여행이 먼저 이뤄져야 합니다.

계획했던 여행을 먼저 해야만 겜블을 차분히 즐길수가 있는 것이죠. 이것이 겜블과 여행 두가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핵심입니다.

여행을 즐기고 겜블을 즐기는 것 두가지가 모두 가능하지만, 겜블을 먼저 즐기면 (게임 진행상황에 따라)여행은 쉽게 취소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즉, 먼저 쓰고나서 쓴 돈을 겜블로 찾아내는 개념으로 접근하는 것이 전략적으로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해하기 쉽게 예를 들어보죠. 여친을 데리고 겜블여행을 왔다고 가정해 볼께요.

만일 여행을 먼저하고 여행의 후반부에 게임을 진행한다면 여친은 불만이 적을 겁니다. 여행도 이미 즐기고 만족했고 남친이 이제는 좋아하는 게임을 (적절히?)한다고 하니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하지만, 반대의 경우는 굉장히 위험합니다. 게임을 먼저해서 잃고 시작하는 경우, 여행자체가 취소될 수 있고, 돈 잃고 여행을 하더하도 표정관리가 힘들 것이며, 행여나 여행도 못하고 돈도 잃는 경우, 돈 잃고 여친의 환심도 잃게 되어 두마리의 토끼를 다 잃는 결과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겜블여행의 교과서를 만든다면...

여행후 겜블이라는 법칙은 자연스럽게 완성이 됩니다.

그 다음은 겜블여행의 전략과 마음가짐에 관해서 언급을 하고자 합니다.

모든 겜블러들이 원하는 큰 그림은 "크게 따서 시원시원하게 쓰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에서 설명했듯이 겜블여행은 여행을 먼저 진행해야 하므로 교과서적으로 진행을 하면 그런일은 일어날 수 없습니다.

따라서, 겜블여행은 먼저 시원하게 쓰고 겜블로 복구하는 방향으로 진행되어야 합니다.

겜블에서 잘 이기시는 분이라면 "어차피 딸 건데 시원시원하게 좀 먼저 쓰면 어때?"라는 마음가짐으로, 여행을 먼저 가시면 될 것이고, 맨날 지는 분이시라면 "어차피 잃으면 다 잃을 돈인데 나와 여친을 위해서 시원하게 쓰면 어때? 혹시 따서 여행비용 충당할 수도 있지 않겠어?"하는 마음으로 접근을 한다면 심적으로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에도 설명을 드렸지만...

먼저 여행비용으로 쓰고 복구하면 나중에 겜블에서 잃더라도 여행의 추억은 남습니다.

그러나, 겜블을 먼저하면 "여행조차" 없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먼저 쓰고 복구하는 방식의 전략을 선택하셔야 합니다.

이렇게 위 두가지 방법으로 겜블여행을 접근한다면 많은 전략적 잇점이 발생합니다. 하나씩 설명해 볼께요.

1. 겜블을 하다 다 잃었다 - 그래도 여행은 즐겼잖니?

2. 겨우 시드(겜블)만 유지했다 - 어차피 여행비용은 우리가 쓴거고 겜블에서 본전했으면 카..지.노에서 공짜로 잘 놀았네?

3. 어렵게 본전(시드+여행경비)했다 - 여행경비 딴 거잖아? 그럼 공짜로 여행한거네? 공짜여행에 카..지.노에서도 재밌게 놀았어~

4. 시드에 경비빼고 더 땄다 - 와우 대박이네! 다음달에 또 와야겠다~

위와같이 긍정적인 논리로 접근해 본다면 그리 나쁘지는 않죠?

특히 여윳돈으로 겜블을 하신다면 더욱 그럴 것으로 판단됩니다.

자, 이제는 여행코스를 짜는 것만 남았습니다. 자세히는 힘들지만 대충 소개해 보겠습니다.

[여행코스] - 마닐라기준

1. 관광지

- 장거리 관광지(여정5일이상/1시간 이상 비행) : 팔라완(엘니도)/코론섬, 세부/보홀, 민도로섬

- 근거리 관광지(여정5일미만/1~2시간 이상 차량) : 팍상한폭포, 히든밸리, 88온천, 빌라 에스쿠데로, 바탕가스 해변

- 시내 관광지 : 리잘파크, 인트라무로스(마닐라 대성당, 산티아고 요새), 보니파쇼 하이스트릿(부촌관광)

2. 레져/스포츠

- 골프라운딩 : 퍼블릭코스(시내 1시간이내 3곳 : 빌라모아,네이비,인트라무로스), 정규홀(1시간이상 : KC타트,깔루방,오차드,사우스우드,서밋포인트,스플랜디도,이글릿지 등)

- 웨이크보드(차량1시간) : 산타로사

- 워터파크(차량1시간) : 스플래쉬 아일랜드

- 스쿠버다이빙, 제트스키, 패러세일링, 바나나보트 등의 해양스포츠(코론,세부,보홀,민도로,바탕가스등 각지에서 가능)

3. 쇼핑

- 그린힐즈(짝퉁시장), 그린벨트(명품 및 쇼핑몰), SM쇼핑몰 각 지점

4.. 그 외 즐길거리 : 마사지(스파 또는 출장마사지), 권총 실탄 사격장, 놀이동산(스타시티, 인챈티드 킹덤), 바닷가 호핑투어(바탕가스 해변-당일치기), 밤문화체험(남자끼리) - LA카페, 비키니바, KTV, JTV, 클럽(지직스등) 체험

5. 차량이동방법 : 그랩택시 또는 일일렌터카(현지여행사에 문의)

(생각나는대로만 적어보았습니다. 정보가 생기는 대로 추가토록 하겠습니다)

위의 여행코스를 적절히 일정에 맞게 조합해서 일정의 2/3정도는 여행, 1/3정도, 혹은 반반(50:50)의 일정으로 게임일정과 적절히 배분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아직 부족함이 많지만 제가 최초로 마닐라 겜블여행의 교과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

이제 겜블여행을 즐길 준비가 되셨나요? 조그만 사고의 전환이 당신의 여행을 큰 만족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너무 객장에 앉아서 카드와 시름만 하시지는 마시고 여행도 즐기시면서 겜블도 즐기시는 것이 어떨까요?

여러분의 승리를 기원합니다. 화이팅~!

[필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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